강도 전과가 있는 40대 남성이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나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이를 인지한 법무부 산하 광주보호관찰소가 경찰에 신고했고, 인근 관할서인 여수·순천 경찰서가 A씨를 추적하고 있다.
A씨는 강도 전과로 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경의중앙선 전동차 안에서 소화기 난사한 20대 여성 입원조치
"늑구 돌아오니 한화가 이겨" 늑구빵까지 등장한 '국민늑대 앓이'(종합)
오늘 서울 '4월 중순 기온 신기록'…내일 비 이후 더위 물러나
정원오 "吳 출마일성은 대권선언…제가 당선될 이유 분명해져"(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