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셰프 정지선(41)의 초등학교 5학년 아들에게 장래 희망이 뭐냐고 묻자 "내 꿈은 '돈 많은 백수'"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방영된 KBS2TV의 예능프로그램 '사장님귀는 당나귀 귀' 『김포 맘 정지선의 하루 '아들 우영이의 진로를 찾아라!'』편에서는 유명인의 자녀 교육 고민을 조명해 관심을 끌었다.
정지선 셰프는 초등생 아들의 재능을 찾아 운동을 시켜야 할지, 공부를 시켜야 할지 고민하면서 주변 열혈맘들의 걱정도 함께 보여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저스트 이코노믹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