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위와 12위의 대결에서 제주SK가 웃었다.
전반 8분 김준하가 내준 공을 유리가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골키퍼 정면을 향했다.
전반 43분 페널티박스 오른쪽에서 안데르손이 상대 수비수를 제친 뒤 왼발 슈팅을 시도했으나 수비진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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