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악의 산불이 영남권 일대를 휩쓸었지만 입산객의 안전불감증은 여전하다.
지난 29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까치산 입구 부근에서 한 남성이 손에 불을 붙인 담배를 태우며 내려가고 있다.
관리가 비교적 잘 되는 대형 산에는 소화기가 배치돼 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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