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은 지난 8일부터 총 3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지역 내 중고등학생 30명이 참여해 저탄소 식생활, 재생에너지, 친환경 모빌리티 등 다양한 기후체험 활동을 경험했다.
광명시 탄소중립과 노진남 과장은 “이번 기후틴 프로그램의 핵심은 미래세대가 탄소중립에 대한 긍정적 경험을 쌓고, 실천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있었다”며 “청소년이 기후행동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교육과 정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이번 프로그램 외에도 시민 참여 중심의 탄소중립 정책을 다방면으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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