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하동 산불이 발생 213시간 만인 30일 오후 큰 불길이 모두 잡혔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들이 경남 산청의 지리산에서 야간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산림청장은 경북 7개 시·군의 주불진화를 마친 28일 오후 5시부터 다시 산청·하동 산불현장의 통합지휘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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