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안산, 안양, 의정부, 포천 등 5개 지자체에 경기도의 ‘언제나 어린이집’이 신설된다.
30일 경기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대표 복지사업인 ‘360° 언제나돌봄’의 일화인 언제나 어린이집은 평일과 토·일·공휴일 및 주·야간(새벽) 등 365일, 24시간 운영하는 보육시설이다.
경기도에 거주하는 영유아(6개월 이상 7세 이하 취학 전)를 둔 부모(보호자)라면 가정에서 자녀를 양육해도,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다녀도, 거주지역이 달라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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