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인 가구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정리 컨설팅'과 '병원동행 서비스' 등 일상·자립·연결지원 분야 34개 사업을 가동한다고 30일 밝혔다.
일상지원 분야로는 병원안심동행 서비스, 요리교실, 안심장비 지원, AI 기반 지능형 CCTV, 골목길 스마트보안등 확대가 있다.
자립지원 분야로는 정리수납 컨설팅 프로그램을 새로 운영하고 1인 가구 지원센터에서 재무관리 교육 등 맞춤형 경제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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