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봄축제에 1천959만명 모인다…서울시, 인파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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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봄축제에 1천959만명 모인다…서울시, 인파관리 강화

서울시는 3∼5월 석촌호수와 여의도 등 봄철 축제 96개에 총 1천959만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인파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30일 밝혔다.

여의도 봄꽃 축제(4월 4∼8일)에는 일 최대 80만명, 총 300만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여의도 봄꽃 축제를 준비하는 차원에서 지난 28일 한병용 서울시 재난안전실장과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축제장을 사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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