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청년들이 국내외 유망 기업이나 국제 협력기관에서 인턴으로 일하며 취업도 할 수 있게 지원하는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 5기 참여자 270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18세 이상 34세 이하 서울시 거주 청년이라면 위 3개의 모집 분야 중 1개를 택해 참여할 수 있다.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를 통해 청년 구직자들이 실무현장에서의 일 경험은 물론 실제로 기업이 원하는 직무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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