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기도내 벚꽃은 4월 초부터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수원시 팔달구 옛 경기도청사 주변에 핀 벚꽃 풍경.(사진=경기도) 경기도산림환경연구원은 왕벚나무 개화 시기를 예측한 결과 4월 2~3일 안양 수리산, 오산 물향기수목원, 수원 옛 경기도청사 등에서 개화가 시작된다고 30일 밝혔다.
구체적 개화 시기 예측 결과를 보면 안양 수리산 4월 2일, 수원 옛 경기도청사 4월 3일, 오산 물향기수목원 4월 3일, 광주 남한산성 4월 5일, 부천 원미산 4월 7일, 김포 수안산 4월 8일, 남양주 축령산 4월 8일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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