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문화재단은 봄을 맞아 도심부터 호숫가, 산자락까지 곳곳에서 봄의 정취를 가득 담은 11개 시·군의 대표 봄꽃 명소를 소개했다.
각 장소에서 산수유, 벚꽃, 미선나무부터 목련과 튤립등 다채로운 꽃의 향연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벚꽃에 덮인 충북 진천 초평호의 붕어섬 (사진= 한국관광공사) 진천군 초평호에는 봄이면 ‘벚꽃섬’이라 불리는 꽃섬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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