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내년까지 총사업비 754억원을 들여 남동구 수산정수장에 고도정수처리시설을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내년 수산정수장에 이어 2029년 남동정수장에 고도정수시설 도입을 완료해 안전한 수돗물 공급 체계를 확보할 방침이다.
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28일 수산정수장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을 논의한 뒤 수돗물 생산 현장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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