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책임 묻는 '거꾸로 읽는 제주 4·3사' 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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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책임 묻는 '거꾸로 읽는 제주 4·3사' 펴내

제77주년 제주 4·3 희생자 추념식을 앞두고 30일 전직 언론인이 미국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내용의 '거꾸로 읽는 제주 4·3사'(퍼플·201쪽)를 펴냈다.

저자인 한겨레신문 출신의 고승우 전 민주언론시민연합 이사장은 이 책에서 "미국은 제주 4·3이 발생하자 소련이 배후 조종한다는 식의 가짜뉴스를 퍼뜨리면서 남한 내 친일 군경세력과 함께 잔인한 소탕 작전을 강행했다"고 주장한다.

그는 이어 "제주 4·3은 미국의 소련 사회주의에 대한 공포와 적대감, 미국의 하수인 격인 친일 세력의 반민족적 폭거가 제주도에서 빚어낸 필연적인 역사적 결과였다"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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