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하면서 낯선 사람들의 나라"…신간 '경이로운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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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하면서 낯선 사람들의 나라"…신간 '경이로운 한국인'

"뿌리 깊은 악습에도 굴하지 않고 아찔하리만큼 빠른 속도로 나아가는 이 나라 사람들, 넘어질 때마다 더욱 굳세게 일어나는 한국 사람들을 보면 반하지 않을 수 없고 어느새 가슴이 뭉클해진다.".

최근 한국과 프랑스에서 동시에 출간된 프랑스 번역가 장클로드 드크레센조의 신작 '경이로운 한국인'(마음의숲)은 한국 문학을 30년 넘게 번역하고 연구해 온 저자가 한국인의 언어와 습관, 문화, 민속, 생활을 관찰하며 느낀 '경이'의 순간들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책에서 익숙하면서도 낯선 한국인들만의 특이한 행동과 문화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을 내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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