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두 번째 경기에서 첫 안타와 타점, 도루를 신고했다.
이정후는 곧바로 2루도 훔쳐, 시즌 1호 도루에 성공했다.
이정후는 앞서 1회 시속 로돌로의 시속 152㎞ 직구를 받아쳤지만, 2루수 앞 땅볼로 돌아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무릎 부상' 조규성, 바로 선발 복귀…홍명보호 승선 이상 없다
[WBC] 김도영이 돌아왔다…한신과 연습경기서 홈런포에 멀티히트
서울시, 노후차 조기폐차 지원…5등급은 마지막 기회
[WBC] 대만, 연습경기 우천 취소…"야수 경기 감각 유지 걱정"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