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의 성지이자 의성김씨 집성촌으로 유명한 이곳의 주택 일부도 경북산불에 잿더미로 변했다.
이날 찾아간 한 주택 입구에는 빈 소화기 5개가 바닥에 나뒹굴고 있었다.
산불은 주택에서 멀리 떨어진 야산에서부터 날아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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