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송군은 파천면 신흥리 야산에서 산불이 재발화해 산림청과 함께 진화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신흥리 야산은 산불이 났다가 진화가 마무리된 곳이었다.
경북 북부지역 각 지자체는 산림진화대원을 중심으로 진화가 끝난 지역을 순찰하며 재발화 여부를 면밀히 관찰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39년만의 개헌 시도 무위로…6·3 지선 때 개헌안 투표 무산(종합)
고유가 지원금 1차 신청률 91.2%…1조6천728억원 지급
호르무즈서 폭음…이란 매체 "드론 격추, 미군 격퇴"
'채상병 순직' 책임자들 약 3년만에 단죄…임성근 징역 3년(종합2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