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멸 위험에 처한 충북 단양 사투리의 보존 및 계승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조례가 만들어졌다.
김영길 군의원이 발의해 최근 군의회에서 의결된 이 조례는 군이 지역어 보존·계승을 위해 지역어 발전계획을 수립·시행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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