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둥이 아빠' 송일국이 어머니와 아내의 훈훈한 고부 관계를 전했다.
이날 송일국은 "아내가 가족이 되자마자, 어머니가 그렇게 바라시던 (국회의원) 배지를 다셨다"고 입을 열었다.
결혼 한 달 만에 며느리의 응원에 힘입어 송일국 어머니는 국회의원 배지를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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