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말(글말.입말)이 산넘고 물 건너면 어휘의 초.종성이 변한단다.
나라의 안위가 심각하건만 매스컴이 때 아닌 때에 자칭 잠룡(들)이라 매김한 분들의 언행을 전한다.
‘어린 백성’에게 보인 잽싼 언행들이 잠룡들 품격으론 의문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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