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가대표팀에 차출됐던 두 유망주 배준호와 양민혁이 잉글랜드로 돌아가 가진 맞대결에서 나란히 득점했다.
배준호는 전반기에 골 없이 도움만 5개 기록했다.
홍명보 감독은 3월 A매치에 잉글랜드 하부리그에서 활약하는 배준호, 양민혁, 엄지성, 백승호 등을 대거 선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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