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이 시한부 선고를 받은 반려견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최진혁은 앞서 시한부 선고를 받았던 반려견이 기적적으로 회복했다고 해 축하를 받았다.
그는 "반려견 몽실이가 심장 쪽 종양이 터져 일주일 정도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고 운을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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