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가 6연승을 질주했다.
정관장은 디온테 버튼이 20득점 12리바운드를 기록하면서 팀 승리에 앞장섰다.
삼성은 저스틴 구탕이 17득점 5리바운드, 글렌 로빈슨 3세가 16득점 13리바운드를 마크했지만, 팀 패배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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