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핸드볼 최강팀 SK슈가글라이더즈가 경남개발공사를 꺾고 전승 우승까지 두 경기만을 남겨뒀다.
이로써 19연승(승점 38점)을 기록한 SK슈가글라이더즈는 전승 우승에 단 두 경기만 남겼다.
경남개발공사는 오사라 골키퍼가 9세이브로 맞섰지만 공격에서 실책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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