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그리너스 김현태는 올 시즌 K리그1·2 통틀어 첫 번째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패배를 막았다.
인천은 리그 1위(3승1무1패·승점 10)를 지켰다.
후반에 먼저 달아난 건 화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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