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가 군복무 중이던 김수현과 고등학생이었던 김새론의 카카오톡 대화를 공개하면서 진실공방이 한층 가열되고 있다.
김세의 가세연 대표는 지난 28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김새론 씨와 유가족의 명예 회복이 목적"이라며 2018년 4월 당시 두 사람이 주고받은 카카오톡 대화를 공개했다.
이번 논란은 지난달 16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김새론(향년 25세)의 유족이 가세연을 통해 "김새론이 만 15세였던 2015년 11월부터 2021년 7월까지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주장하면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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