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고(故) 최진영이 사망 15주기를 맞았다.
1971년 생인 최진영은 1990년 영화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또한 누나 최진실과도 함께 연기 활동을 펼쳐 연예게 대표 남매로 불리며 사랑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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