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박찬호 없는데 김선빈도 쉬어간다…"다리 불편해 휴식"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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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도영·박찬호 없는데 김선빈도 쉬어간다…"다리 불편해 휴식" [대전 현장]

전날 1번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해 1회초 첫 타석부터 한화 코디 폰세를 상대로 안타를 만들어 정규시즌 신구장 1호 안타의 주인공이 됐던 김선빈은 두 번째 타석에서 삼진, 세 번째 타석에서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고, 6회말 수비 때 변우혁과 교체되며 경기를 일찍 마무리했다.

경기를 앞두고 이범호 감독은 김선빈에 대해 "다리가 조금 안 좋다고 해서 오늘은 쉬어야 할 것 같다.오늘 경기를 하고 내일 또 어떻게 될지 체크를 해봐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3루수 김도영은 개막전부터 왼쪽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면서 23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고, 유격수 박찬호까지 오른쪽 무릎 통증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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