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만 살아남았다.
정말 검진 결과 오른쪽 무릎 십자인대 파열이 확인됐고 연골 손상까지 추가로 발견돼 6~8개월간 전력에서 이탈할 예정이다.
김민재는 작년 10월 프랑크푸르트와의 경기부터 아킬레스건 부상을 달고 경기를 소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19경기 벽은 높았다"... 이정후, 연속 안타 행진 종료에도 타격왕 레이스는 현재진행형
[2026 북중미 월드컵] '래린의 한 방' 캐나다, 월드컵 역사 새로 썼다... 보스니아와 1-1 무승부
권동진이 살리고 김현수가 끝냈다. 9회 끝내기 한 방... KT, NC 3-2 극장승
양의지 대포·최민석 8K 역투... 두산, KIA 4-2 꺾고 광주 원정 승전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