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만 살아남았다.
정말 검진 결과 오른쪽 무릎 십자인대 파열이 확인됐고 연골 손상까지 추가로 발견돼 6~8개월간 전력에서 이탈할 예정이다.
김민재는 작년 10월 프랑크푸르트와의 경기부터 아킬레스건 부상을 달고 경기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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