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대표 외국인 선수 제시 린가드(FC서울)와 세징야(대구FC)가 올 시즌 첫 맞대결을 벌인다.
둑스·윌리안·문선민 등은 벤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경기 관심사 중 하나는 외국인 선수 린가드와 세징야의 맞대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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