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월드컵경기장이 A매치 휴식기를 마치고 다시 팬들 앞에 선다.
당시 제시 린가드(서울)와 이동경(김천)은 잔디에 걸려 넘어지는 등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다.
킥오프 2시간 전 서울월드컵경기장의 잔디 상태는 매우 원활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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