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산불 사태'로 인한 인명피해가 70명으로 늘어났다.
경남은 산청·하동에서 사망 4명, 중상 5명, 경상 5명 등 1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울산 울주에서도 경상 2명이 나와 인명피해 규모는 모두 70명이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괴롭힘 호소하며 숨진 방사선사…전북청 광역수사대 직접 수사
홈플러스 피해기업에 최대 3천억 신보 특례보증…당국 점검회의
부산서 공동주택 화재…1명 중상 주민 18명 대피
성동구, 재난취약시설 1만2천곳 안전점검 나선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