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의 대체자로 제레미 프림퐁을 낙점했다.
2019-20시즌 셀틱에 합류한 프림퐁은 주전과 백업을 오가며 예열을 가다듬었다.
셀틱을 거쳐 레버쿠젠에 합류한 프림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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