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형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40대 처남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이날 오후 5시 52분께 당진시 송악읍에 있는 모 아파트의 매형 B(53)씨 집 앞에서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범행 당시 A씨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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