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강진피해 '깜깜이'…"내전·인프라 손실·검열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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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강진피해 '깜깜이'…"내전·인프라 손실·검열 탓"

미얀마 중부에 28일(현지시간)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지진 발생 8시간이 넘은 현재까지도 피해 실태가 불투명하다.

특히 현재 미얀마를 통치하는 군부는 2021년 권력을 잡은 후 반대 의견을 막기 위해 인터넷과 소셜 미디어 등에 대한 접근을 차단해 미얀마 국민을 외부 세계로부터 고립시켰다.

미얀마가 재난 앞에 겪고 있는 이런 불투명한 상황은 같은 지진으로 함께 피해를 본 태국과 비교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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