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3위 노팅엄을 이끌고 있는 누누 산투 감독이 이달의 감독상 후보에 올랐다.
만약 누누 감독이 3월 이달의 감독상을 받게 된다면 올 시즌에만 세 번째 수상이다.
이들의 활약으로 노팅엄은 현재 리버풀, 아스널에 이어 리그 3위(승점 54)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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