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경기에서 삼성은 5-5로 맞선 7회 초와 8회 초 실점해 5-7까지 끌려갔다.
삼성은 9회 초 마무리 투수 김재윤을 올려 추격 의지를 보였다.
바뀐 투수 이승현이 후속타자 손아섭에게 적시타를 맞아 김재윤의 실점은 4실점까지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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