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의 기장이 여권을 분실하는 일이 벌어졌다.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려던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기장이 여권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15시간 넘게 운항이 지연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실은 인지한 아시아나항공은 대체 기장을 현지에 보내기로 하고 해당 항공편의 출발을 15시간 20분 늦어진 이날 오후 4시 55분으로 변경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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