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전년 2776억원보다 12.4% 증가한 3119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총수익은 전년 대비 4.2% 늘어난 1조1758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말 기준 고객 대출자산은 소비자금융 철수 영향이 지속되면서 전년 대비 23.9% 감소한 8조5225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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