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중국에서 7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28일 귀국했다.
이 회장은 중국은 잘 다녀왔는지를 묻는 질문에 짧게 “네”라고 답했다.
그는 23~24일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발전포럼(CDF) 참석 차 중국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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