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건 대표가 이끄는 토스가 지난해 연간으로 창사 이래 최대 매출 및 첫 흑자를 달성했다.
이 같은 사용자 기반 확대에 힘입어 토스와 자회사의 매출을 포함한 연결 영업수익은 1조9556억원을 기록, 전년대비 42.7% 성장하며 사상 최대치를 달성했다.
토스 별도 기준으로는 영업수익 587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74.6%의 성장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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