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협회, 29일부터 3일간 산불 이재민 진료봉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치과의사협회, 29일부터 3일간 산불 이재민 진료봉사

대한치과의사협회(치협)는 29일부터 31일까지 경북 지역 산불 이재민을 대상으로 진료 봉사를 한다고 28일 밝혔다.

치협은 2017년 포항지역 지진, 2019년 강원 고성군 산불, 2022년 강원 동해시·경북 울진군 산불 발생 당시에도 이동 진료버스를 이용해 봉사에 나섰으며 2023년에는 강원 강릉시에서 산불이 나자 이재민 임시 거주처인 강릉 아이스 아레나 앞에서 지역 회원들과 진료 봉사를 진행한 바 있다.

관련 뉴스 광주·전남, 산불 피해 지역에 온정…기부·구호품 전달(종합) "산불 피해견 줄 사료 2톤 도난" 동물구조단체 반환 호소 '6명 사망' 영양군 산불 희생자 합동분향소에 애도 행렬 익산시 직원들, 산불 이재민에 성금 2천400만원 전달 광주시, 산불 재해구호기금 2억5천만원 전달(종합)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