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국내은행의 대출 연제율이 상승 전환했다.
신규연체 발생액은 3조2000억원으로 전월 대비 7000억원 증가했으며 연체채권 정리 규모는 3조3000억원 감소한 1조원으로 집계됐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1월 말 기업대출 연체율이 전월 말 대비 0.11%p 상승한 0.61%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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