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악재' 한국투자증권, 이번엔 '매출 6조' 공시 오류..."단순 회계 실수로 보긴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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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악재' 한국투자증권, 이번엔 '매출 6조' 공시 오류..."단순 회계 실수로 보긴 어려워"

한국투자증권(대표 김성환)이 불완전 판매 논란, 부동산 PF대출 비리 의혹 등 잇단 악재에 휩싸인 가운데 이번엔 분식 회계 논란마저 제기돼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28일 업계 및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국금융지주와 한국투자증권은 2019~2023년까지 사업보고서의 영업수익과 영업비용을 정정해 지난 20일 제출했다.

정정 후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의 5년간 영업비용은 5조 7000억원 늘었고 영업수익은 5조 7000억원 깎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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