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10월 중으로 예상됐던 기술 활용은 이뤄지지 않았고, 지금까지도 PL에서 반자동 오프사이드 판독 기술을 찾아볼 수 없다.
지난 FA컵 5라운드(16강)에서 시범 운영한 반자동 오프사이드 판독 기술이 오류를 일으키지 않았다면 지금쯤 PL에서도 같은 기술을 봤을지도 모른다.
해당 사건으로 기술 도입을 미뤄오던 PL이 다시 한번 FA컵을 통해 반자동 오프사이드 판독 기술을 시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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