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민간인 범죄경력 유출' 이정섭 검사 불구속 기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공수처, '민간인 범죄경력 유출' 이정섭 검사 불구속 기소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민간인 범죄경력 유출 혐의를 받는 이정섭 대전고검 검사에 대해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이 검사는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 부장검사로 재직하던 지난 2020년 3월 후배 검사에게 처남 집에서 일하는 가사도우미의 전과를 조회하도록 한 뒤 이를 유출한 혐의를 받는다.

이와 관련해 공수처 관계자는 “동부지검 압수수색을 통해 유의미한 자료를 확보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