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20)가 꾸준한 다이어트로 깡마른 몸매를 선보였다.
한때 루푸스병으로 체중이 최대 96㎏까지 늘었던 그는 최근 44㎏대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다.
앞서 최준희는 루푸스 병으로 체중이 급격히 늘어났던 사연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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