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의 이사회 정원이 앞으로 최대 19명으로 제한된다.
최 회장 측은 MBK·영풍의 이사회 장악을 막기 위해 고려아연 이사 수를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해 왔다.
지난 1월 임시 주총에서도 이사 수 상한 안건은 통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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