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 부담에 ‘이중가격제’ 확산...치킨업계는 잠잠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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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부담에 ‘이중가격제’ 확산...치킨업계는 잠잠한 이유

커피, 버거 등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가맹본부가 자체적으로 이중가격제를 시행하고 있지만 치킨업계에서는 가격 이원화 도입보다는 자사앱 강화 등으로 점주 살리기에 나섰다.

롯데리아 관계자도 “지난 2011년 배달 서비스를 도입했다.당시에는 매장 내 라이더를 통해 무료 배달 서비스를 시행했다.2014년부터 제품별 배달료 추가 방식(이중가격제)으로 전환했다”며 “2021년 소비자원 권고에 따라 이중가격제를 없지만, 수수료 부담이 커지며 지난해 9월 이중가격제를 재도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가맹점주들에게 이중가격제와 관련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 등 협의 과정을 거쳐 이중 가격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소비자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배달앱에서 이중 가격을 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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